범상치 않은 인연이라 처음 느꼈던 마음이
영원히 함께하자는 오늘의 약속으로 이어지고
혜성처럼 빛나던 그때의 설렘은
선명히 빛나 지금의 우리 곁에 머물러 있어요.
귀한 발걸음으로
이 시작을 지켜봐주시고
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의 장남
의 장녀
셔틀버스는 15분 간격으로 순환 운행됩니다